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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에 와서야 여객도 되고, 화물도 되고, 여러모로 편리한 세상이 되었지마는, 인프라가 귀하던 과거에는 일단 물건부터 보내고 봤어야 했습니다.

"비행기 삯이 비싸서 엄마가 뉴욕 직접 못 간다만,
마음을 담은 녹용 한
첩과 홍삼을 보내노니, 꼭 챙겨먹거라." 
.....대충이런느낌[각주:1].

그래도 정 아들이 보고 싶다면, 위의 (사진)처럼, 사람이 화물칸을 비집고 타는 것도 방법은 방법이겠습니다. 그러나 어디까지나 짧은 거리에 한하여. 위험을 스스로 부담해야 함은 물논[각주:2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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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  1. 다이타이 손나 칸지 [본문으로]
  2. 동영상 링크 [본문으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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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고홈솔져 고홈벵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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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알리오 2010.07.27 17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하하하하, 완전 웃겨요 !!

  2. 지지 2010.07.30 07:54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정말 옳지 못한 행동이군요;;;주인장님은 맘이 좋으신 분인가봅니다..저 장면을 참 아름답게 포장해주셨구요..저런식의 부모님의 사랑이라면 곤란한데..;;주인장님의 생각을 비난하는 것은 아니고요..전 저 장면이 저 아저씨의 이기적인 만용으로 보이는군요..저 아저씨~혼나야겠네!!!